acer 노트북 메인보드 보증기간

이 글은 최근에 메인보드가 고장난 에이서 노트북을 서비스 받았던 과정에 관한 글이다.
수입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보통 1년이다(제조사나 모델에 따라 2년인 제품도 있다). 노트북의 메인보드 같은 중요 부품에 대한 보증기간은 2년으로 알고 있지만, 권장 사항이라 제조사들이 반드시 2년을 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에이서 노트북의 메인보드 보증기간은 2년이다. 다만, 1년 이내에는 택배비와 수리비 없이 무료로 교체해 주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안된 제품은 택배비와 수리비(2016년 5월 현재) 3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메인보드외 다른 부분들의 보증기간은 1년이다.
이때 제품 구입 당시의 영수증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없으면 짤없이 유상이다.

2년이 안된 에이서 노트북이라면, 사설 수리보다는 서비스센터에서 교체받는 것이 수리비보다 더 저렴하다.

CC BY-NC-SA 4.0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

댓글 남기기